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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과학자 찰스 다윈… 초-중-고-대학 교육과정에서 다윈의 이름이 최초로 등장한다. 유일하게 다윈만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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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명한 과학자 찰스 다윈… 초-중-고-대학 교육과정에서 다윈의 이름이 최초로 등장한다. 유일하게 다윈만 언급하고 있다.
여기에 왜 다윈이 등장하죠? 이미지 세뇌 교육, 벌레잡이 식물이 벌레를 먹는 것은 진화의 연속선상에서 설명하려는 의도임

2 4학년 지식수준으로 아래지층이 먼저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텐데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일까?
가이버탈드 실험 동영상 꼭 필요함_지층은 아래부터 쌓이지 않는다.

3 제목을 강조

4 사람과 삼엽충의 공존 1968년 유타주에서 발견 사람발자국 앞뒤에 두 마리가 밟혀 화석이 되어 있다.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5 어떻게 무슨사건에 의해서 돌이 휘어질 수 있을까?

6 오랜시간이 본격적으로 등장하고있네요.

7 지층의 쌓이는 순서 교과서는 아래에서부터 수평으로 쌓였다고 합니다. 그너나 그렇지 않습니다.
지층은 아래와 위가 동시에 쌓입니다. (교실 수준의 실험은 물론 아래부터 쌓입니다.) 그러나 중국의 태항산 자락의 거대한 퇴적암층이나 그랜드캐년 암석 층은 교과서 처럼 그렇게 쌓여서 된 것이 아닙니다.

8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지층이 변했다? 이미 굳어진 암석이 오랜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구부질수는 없습니다.
산꼭대기에 존재하는 V자형 퇴적 암석층을 어떻게 동일과정설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구부러지게된 메커니즘이 있어야만 합니다. 세계적으로 존재하는 산꼭대기에 존재하는 화려하게 구부러진 퇴적 암석층들은 그들이 굳기 전에 밀려 올라와 현상태에서 굳어진 암석들입니다.

9 층과 층 사이의 생란 작용 교과서는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 내부가 힘을 받아
휘어졌다고 합니다.(동일과정설) 오랜 시간동안 힘을 주어서 돌을 구부리게 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퇴적층이 먼저 쌓이고 그 층이 돌이 되는것인데 지층은 기록상으로보면 년간 약 0.006mm정도 쌓입니다.(30cm/5000년) 그렇다면 층과 층사이에 수많은 생란작용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지층이 동일과정설에 의해서는 불가능하면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는가를 비교 설명

10 역암의 형성조건 역암은 여러 가지 모양의 다양한 알갱이들이 모여서 된 것으로 마치
시멘트가 합쳐진 덩어리처럼 보입니다. 사암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돌맹이들이 한 덩어리로 모여서 서로 붙을 수 있도록 해주는 교질물은 어디서 온 것일까요? 현재는 과거를 알 수 있는 열쇠라고 하는 말(균일론) 즉 현재의 자연상태를 보면 과거의 자연을 알 수 있다는 것인데 지금 어디에 돌덩이를 뭉쳐주는 자연작용이 있나요? 없습니다. 상족암 역암사진은 나중에 제가 따로 전송하겠습니다. 역암이 만들어질 수 있는 조건.

11 교과서는 삼엽충이라고 하니 더 확인해볼 필요가 있군요.
같은 교과서 50, 68 쪽 삼엽충 화석그림 ◄아무리 보아도 삼엽충 화석 같지는 않습니다. 조개화석으로 보이는데 교과서는 삼엽충이라고 하니 더 확인해볼 필요가 있군요. 나뭇잎이 어떻게 썩지 안고(이것을 강조)바위사이에 남아 있을 수 있을까? 부패가 안되는 조건을 설명하지않고 있음.

12 “과거에 살던 동물이나 식물이 가능한 한 빠르게 퇴적물 속에 묻혀서 그 몸체나 흔적을 남기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살던 동물이나 식물이 가능한 한 빠르게 퇴적물 속에 묻혀서 그 몸체나 흔적을 남기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문장이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공룡이 밟고 간 자리의 진흙이 어떻게 굳어서 돌이 될까?

13 화석의 정의를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지층속에 묻혀 있는 몸체도 화석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화석의 정의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화석의 정의를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지층속에 묻혀 있는 몸체도 화석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화석의 정의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왜냐하면 오래되지 않아 보이는 너무나 신선한 조직들이 자주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석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종의 다양성을 보는 것이 아니라 종의 멸종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윈의 생명나무에 역행하는 현상이 발견된 것입니다. 단순히 화석 그림 제시

14 동일과정설(균일론)에 의하면 절대로 동식물들이 퇴적층에 빠르게 묻힐 수 없습니다.
“과거에 살던 동물이나 식물이 가능한 한 빠르게 퇴적물 속에 묻혀서 그 몸체나 흔적을 남기기 때문입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문장이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동일과정설(균일론)에 의하면 절대로 동식물들이 퇴적층에 빠르게 묻힐 수 없습니다. 퇴적층은 매우 느린 과정으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 느린 과정은 모든 동식물을 썩게 만듭니다. 동식물의 부패 과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화석으로 남을 수 없습니다. 그려면 대안은 한가지 입니다. 빠르게 묻혀서 굳어야만 합니다. 이것을 격변설이라고 합니다.

15 ▼개량화된 화석의 정의 화석의 정의 인데 너무나 앞뒤가 안맞네요. 이 정의대로 본다면 9000년 전에 살았던 생명체의 몸체는 화석으로 보기가 어렵군요. 1만년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16 삼엽충이 유난히도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삼엽충이 죽어서 바닥에 가라 앉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가라 앉을 때 부패가 먼저 진행될까요 화석화가 먼저 진행될까요? *화석화는 수백 수천 년을 기다려야 하는 느린 과정입니다. 12344모두 엉터리 설명이네요, 특이 1번은 살아서 화석이 되는 건데….

17 삼엽충이 유난히도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삼염충 위로 어느 세월에 퇴적층이 덮힌 후 화석이 될까요? “시간이 지나면”이라 되어 있는데 얼마나 시간이 지나면 썩지 않고 화석이 될 수 있을까요? 죽은 생명체에 대해서 바다환경은 그렇게 너그럽지가 않습니다. 12344모두 엉터리 설명이네요, 특이 1번은 살아서 화석이 되는 건데….

18 삼엽충이 유난히도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2344모두 엉터리 설명이네요, 특이 1번은 살아서 화석이 되는 건데…. 일반적으로 교과서들이 침식작용에 의해서 화석들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얼마나 많은 화석들이 그렇게 나타날까요? 화석은 일반적으로 단단한 돌 속에 묻혀 있습니다. 빗방울이 떨어져 바위를 뚫는 세월을 ‘1겁’이라 하던가요? 교과서 기준의 화석들은 거의 모두 발굴된 것들이지 침식으로 드러난 것이 아닙니다.

19 삼엽충이 유난히도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히 삼엽충이 발견된 지층은 바다였습니다. 왜냐하면 생물은 자신의 서식처 환경에서 갑작스럽게 묻혔기 때문입니다. 지질주상도가 생물진화의 순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생물진화 역시 지질주상도 순서대로 발견되지도 않습니다. 12344모두 엉터리 설명이네요, 특이 1번은 살아서 화석이 되는 건데….

20 갑자스런 죽음의 화석 ◄바다에 살았던 이 물고기는 자신이 살던 위치에서 한마리의 물고기를 먹지도 못하고 입에 물고 갑작스럽게 밀려오는 퇴적물에 묻힌 후 화석화되면서 죽어갔다. 그래서 화석은 진화의 순서가 아니다.

21 우리가 연료로 사용하는 석탄이나 석유도 과거의 생물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그래서 화석 연료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연료로 사용하는 석탄이나 석유도 과거의 생물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그래서 화석 연료라고 부릅니다. 석탄이나 석유는 특정한 지층에서만 발견되는데… 오늘날과 모습이 똑같네요. 어디 진화가 되었다고 그러나요. 이런 것들을 진화론은 살아 잇는 화석이라고 합니다.

22 분석1. 생물에서 유래된 석탄과 석유 석유 석유의 매장 위치는 아주 깊은 곳에 있습니다. 진화이론인 동일과정설을 믿는다면 그렇다면 생물의 죽은 몸체가 어떻게 그 깊은 곳까지 들어 갈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많은 생물체가 동시에 죽어야 그 많은 석유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동시에 죽을 수 있을까요? 죽은 시체는 어떻게 한곳에 그렇게 많이 모일 수 있었을까요? 동일과정설은 이 모든 의점에 답하지 못합니다.

23 석유가 되기 까지 동물들은 동시에 한 사건에 의해서 갑작스럽게 죽었어야만 하며
그렇게 죽은 시체는 한곳에 어떤 쓸림에 의해서 모여야만 하며 모인 시체는 동시에 격변적 사건에 의해서 땅속 깊숙이 묻혀야 합니다. 그리고 썩기 전에 어떤 과정을 거쳐 빠르게 석유가 되어야 합니다. 동일과정설의 입장에서 진행된다면 반드시 썩고 맙니다.

24 석탄이 되기 까지 석탄 석탄은 동물의 시쳅모다 나무가 석탄이 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모든 나무가 석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료에 의하면 나무 껍데기가 석탄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나무의 껍질이 필요할까요? 먼저는 다수의 나무들이 동시에 넘어져 한곳으로 모여야 할 것입니다.

25 나무가 넘어진 후 반드시 껍질과 나무가 분리되어야 하는데 내버려둔다고 해서 껍질이 그냥 벗겨지지 않습니다
나무가 넘어진 후 반드시 껍질과 나무가 분리되어야 하는데 내버려둔다고 해서 껍질이 그냥 벗겨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오래 놯 두면 썩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나무 껍질을 벗겨내는 격랑이 있어야만 합니다. 벗겨짐도 육지에서보다는 물에 떠 있을 때 그 일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벗겨진 껍데기는 모여서 무슨 이유로 땅속 깊숙이 묻혀 썩기 전에 석탄화를 겪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매우 짧은 시간에 진행되어야합니다. 모든 과정들이 동일과정설로는 설명하기 힘든 메커니즘입니다.

26 그럼 공룡이 살았다고 하는 그 시대의 지층에서 발견된 진화론자들의 유물들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네모박스 지적해주세요, 우황리 자료는 제가 가지고있는것 보내드릴 게요.

27 공룡발자국과 사람 발자국 화석 진화론 연대 375만 년전 화석 Acrocanthosaurus 1978, 탄자니아
사람은 12시 방향으로 공룡은 7시 방향으로 교차되어 있다. 공룡은 사람과 공존했다는 뜻이다.

28 진화론 연대 1억 1000만년 전 중생대 사람 손가락 화석 사람이 살지 않은 중생대에서 사람손가락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성분분석 후 사람손가락으로 확인되었다. 중생대라고 하는 그런 땅은 없다는 것이다.

29 진화론 연대 1억1000만년전 중생대 쇠망치 화석 발견된지 45년이 지났는데도 녹이 슬지 않는다고 한다. 중생대 지층에 어떻게 쇠망치 화석이 존재할 수 있을까? 지구는 오래되지 않았다는 반증이다.

30 지층의 휘어짐, 지진? 여기에 나와 있는 설명을 보면 마치 지진에 의해서 지층이 휘어진 것처럼 설명의 배열이 되어 있는데 너무나 큰 오류이다. 지진에 의해서 단단한 암석은 끊어짐이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타당한 설명은 지층이 쌓이고 그 지층이 굳기 전에 높이 밀려 올라 가다가 또는 올라 간 다음 그곳에서 굳어진 암석층이다. 습곡현상을 어떻게 균일론으로 설명가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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