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피츠버그 한인 성당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공지 사.항 < 미사참례> 어른 75 명 학생 22 명 계 97 명 <지난주 헌금> 봉헌금 $508.00 교무금 $1780.00 Church Alive $240.00 기타수입 $60.00 <이번 주 축일> ☼ 축하합니다 ☼ 20 일 김태욱 실베리오 이서영 플로렌시아 21일 이은정 알로이시아 <미사 지향 봉헌> *옥 프란치스코 가족 *(연)김태웅 필립보 본당 홈페이지 www.tkccp.org 성 김대건 피츠버그 한인 성당 1. 2016년 방학 특강 (1) 주제 : 교리 이야기 (2) 기간 : 6월 2일 - 8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휴강: 6/30, 7/7, 7/28, 8/25) 2. 성가대 공지사항 - 성가대에서 새로운 반주자를 찾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성 가대 단장 이주란 로사, 부단장 조병옥 베드로에게 문의 바랍 니다. 3. 사목회의 -일시: 6월 26일(주일), 12시30분 -장소: 교육관 The Korean Catholic Community of Pittsburgh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2016년 6월 19일(제35권 26호) 주임신부 최상희 토마스아퀴나스(H)412-782-2317 (C)571-888-6777 sunshine0227@hanmail.net 사목회장 이진재 재덕 베드로 412-977-9997 jaylee9997@gmail.com 미사시간 주일11:00 am 목10:30 am 금 7:30 pm (구역/반모임) 예비신자교리 매주(주일) 9:30 am 대건교육관 ☏ 412-596-6969 주일학교 매주(일) 10:00 am ☏ 412-327-3973 ☏ 412-779-7852 레지오 매주(일) 12:45 pm ☏ 412-265-5860 울뜨레야 매월 둘째(수) 8 pm ☏ 412-722-9465 대건회 매월 둘째(토) 6 pm ☏ 412-482-7635 청년부장 오창호 ☏ 412-721-1583 ╬ 2016 자비의 해 사목표어 따뜻한 미소로 오늘의 전례 ◇ 제 1독서 : 신명기 30,1-5 ○ 화답송 주 님, 흩 어 진 당 신 백 성 을 모 으 소 서. 민족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먼 바닷가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을 흩으신 분이 그들을 다시 모으시고, 목자가 양 떼를 돌보듯 지켜 주시리라.” 정녕 주님은 야곱을 구하셨네. 강한 자의 손에서 구원하셨네. 그들은 환호하며 시온 산에 올라와, 주님의 선물을 받고 웃으리라. 나는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위로하리라. 그들의 근심을 거두고 즐거움을 주리라. 사제들에게는 기름진 것을 배불리 먹이고, 내 백성을 내 선물로 가득 채워 주리라. 전례 봉사자 이번 주일 다음 주일 해 설 박종곤 이냐시오 노은주 글라라 독 서 권병구 가밀로 김현승 율리아 이진재 재덕 베드로 전혜선 데레사 봉 헌 김효승 미카엘 이화영 헬레나 김태형 야고보 여채령 클라우디아 보편기도 황주철 루까 성혈봉사 임영규 시몬 백대현 스테파노 김번규 요셉 박진호 알퐁소 복 사 김강영 알렉스 정진아 글라라 권정우 스테파노 엄현승 아우구스티노 미사안내 조재혁 전민희 효주아녜스 뒷정리 7 구역 청년부 차량봉사 오현석 라우렌시오 차량운행없슴 ◇ 제 2 독서 : 에페소서 4,29─5,2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교회는 하나의 빛, 온 세상에 퍼져 있어도 갈라 지지 않으리라. ◈ 복 음 : 마태오 18,19ㄴ-22 ○ 영성체송 사랑은 완전하게 묶어 주는 끈이니, 무엇보다 사랑을 입어라.
배 움 터 ◇ 생 활 교 리 ◇ 나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를 주시고 제 1절 성요셉 성월 (3월) 배 움 터 ◇ 생 활 교 리 ◇ 제 1절 성요셉 성월 (3월) 성실한 아버지 “헤로데가 죽은 뒤 주의 천사가 에집트에 있는 요셉에게 나타나서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이미 죽었으니 일어나 아기와 아기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라’하고 일러주었다. 요셉은 일어나서 아기와 아기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왔다” 그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의 천사의 말에 따라서 행동을 취하였는데 이것은 성 마리아와 예수를 보호해야 한다는 일념과 하느님께 대한 순종의 정신이 철저하였기 때문이다. 그후 나자렛에서 얼마나 더 살았는지 알 수 없으나 해마다 과월절이 되면 명절을 지내러 성 마리아와 예수를 데리고 예루살렘으로 갔었다. 성 요셉은 하느님이 영원으로부터 계획하신 구원사업을 이루시기 위하여 택하신 성 마리아와 예수님을 보호하고 부양해야 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하였다. 그러나 그 당시 사람들의 눈에 비친 성 요셉은 성실하나 극히 평범한 한 가장에 불과했다. 교회는 나자렛 성가정의 보호자이신 성 요셉을 모든 노동단체의 모범으로 삼고 노동자의 보호자로 받들고 있다. 성요셉은 예수께서 공생활을 시작하시기 전에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복되게 운명하였기에 교회는 임종자의 주보로 받든다. ◇ 소 곤 소 곤 ◇ Q : 세상은 여전히 정의보다는 불의가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고, 조금 더 이기적으로 약삭빠르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 눈앞에 펼쳐진 것을 넘어서는 희망을 어디서 발견할 수 있을까요? A : 현실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그냥 그대로 진리로 받아들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실제 우리 눈은 기껏 전체의 일부분만 볼 수 있을 뿐이며, 우리 머리는 진리의 한 조각만 겨우 알 수 있을 뿐입니다. 시간에 매여있는 우리 눈은 죽음이 또 다른 삶이 시작되는 탄생일임을 볼 수도 알 수도 없습니다. 신학자 폰 발타사르(H. von Balthasar)는 하느님의 구원역사를‘드라마’로 이해합니다. 모든 드라마에는 반드시 극적인 장치가 들어 있습니다. 하느님 구원드라마의 장치는 십자가 죽음을 부활로 바꾸어놓은 반전에 있습니다. 이 반전의 힘은 대개 그저 눈앞에는 감춰져 있고, 현실에는 복선만 살짝 깔려있습니다. 구원드라마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모든 것을 뒤바꿔 놓으시는 하느님의 반전의 힘이 주된 스토리입니다. 이 힘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 사랑과 더불어 우리 신앙의 기본축입니다. 교회는 이 셋을 향주덕(向主德)이라 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지름길로 가르칩니다. 신앙은 부조리한 것을 믿는 힘이며, 반전은 그 부조리를 받아들일 때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반전이 있는 드라마라야 재미있습니다. 홍경완 신부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학장) 나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를 주시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믿음으로 하나 되게 하소서. 물질적인 풍요보다 마음의 풍요가 소중함을 느끼게 하시고.. 없는 것에 불평하기보다 감사할 줄 아는 여유와 은총을 주소서. 교만으로부터 오는 자존심과 허영심을 모두 버리고 겸손함과 정직함으로 살아가도록 하소서. 작은 지식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도록 하시고 모든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 겸허함을 주소서. 저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이 있기를 바라기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내가 존재하는 기쁨을 느끼도록 하소서. 삶이 힘들고 괴로울지라도 주어진 삶을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소서.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하였을 때 욕하고 비난하기보다.. 용서하고 격려하며 포용할 수 있는 넓고 깊은 마음을 갖도록 하소서. 노력없이 결과를 기대하지 않도록 하시고, 성실과 정직으로 모든 일에 임하도록 하소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열 가지의 일을 하기보다 보이지 않는 진정한 하나의 일을 즐겁게 할 수 있게 하소서.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기쁨과 즐거움이 함께 하는.. 열린 가족이 되게 하소서. 가정을 위한 기도 모음 중에서 * 나눔터에 싣고 싶은 좋은 글이 있으신 분께서는 다음의 주보 편집 담당자 에게 이메일 (heyoon77@gmail.com)로 보내 주시면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