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ation is loading. Please wait.

Presentation is loading. Please wait.

독도의 명칭 독도 -> 조선시대 삼봉도(三峰島), 우산도(于山島), 가지도(可支島)

Similar presentations


Presentation on theme: "독도의 명칭 독도 -> 조선시대 삼봉도(三峰島), 우산도(于山島), 가지도(可支島)"— Presentation transcript:

1 독도의 명칭 독도 -> 조선시대 삼봉도(三峰島), 우산도(于山島), 가지도(可支島)
 독도 -> 조선시대 삼봉도(三峰島), 우산도(于山島), 가지도(可支島)   행정지명 '독도'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이 처음 사용   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경상북도 편입  '獨島' -> '돌섬'이 초기 이주민인 전라도 남해안 출신 사람들에 의해 '독섬'으로 발음되면서 '獨島'로 표기 일본 ->다케시마(竹島), 마쓰시마(松島) 서양 -> 섬 발견 선박 명칭      *1849년 프랑스 포경선 리앙꾸르호 - '리앙꾸르 암(Liancourt Rock)' 명명     *1885년 영국함선 호네트호)  - '호네트 암(Hornet Rock)' 명명

2 울릉도 • 독도 연표 512년 (지증왕13년) 신라 이사부장군, 우산국 정벌 ( 독도, 우산국의 영토 ) 1032년
(고려 덕종) 계속되는 동북여진 해적의 침입으로 빈 섬이 되다시피한 우산국 1417년 (조선 태종) 주민들의 거주로 인한 왜구의 침략을 우려하여 무릉도(울릉도)·우산도(독도) 섬을 비우게 하는 공도정책실시 1693년 (조선 숙종) 안용복, 두 차례에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 독도가 조선땅임을 일본막부로부터 인정하게 함. 1882년 울릉도에 대한 조사결과, 공도정책 폐기. 당시 울릉도에는 조선인 140명(전라도 82%)이 거주하고 있었음. 1900년 (대한제국) 일본인들이 불법적으로 울릉도에 건너와 나무를 도벌하자, 강력한 행정집행을 위하여 행정구역 개편. 울릉도를 독립군으로 승격하고, 군청의 관할구역에 석도(독도)를 포함시킴. 1905년 러일전쟁 중 러시아 해군을 정찰하기 위한 군사적 목적으로, 독도를 주인없는 섬으로 규정하고 일본영토로 비밀스럽게 편입조치 및 독도에 망루설치

3 1946년 1월 29일 SCAPIN 제677호 - 연합군 최고사령관이 항복문서의 시행을 위해 일본정부에 보낸 각서에서 울릉도, 독도, 제주도를 일본의 통치권에서 제외 1948년 6월 30일 미공군 폭격연습 중 독도출어중인 어민 30명 희생. 한국정부의 항의에 따라 ,27자 미공군 연습기지에서 제외. 1951년 6월 독도 조난어민 위령비 건립 1952년 이승만 대통령, "인접해양에 관한 주권선언"(평화선)을 발표(1.18)하면서 한국의 영역내에 독도를 포함시킴. 1월 28일 일본정부 다께시마 영유권 주장. 한일간의 영유권 분쟁 시작. 1953.4∼ 울릉군 주민들로 구성된 독도의용수비대 활약. 3년 8개월 동안 일본과 전투를 치르며 독도를 지켜냄. 독도의용수비대. 경북경찰청 울릉경찰서에 독도수비 업무 인계. 1997년 울릉도 약수공원에 독도박물관 개관. 동도에 접안시설, 서도에 어업인숙소 1동 준공. 2000년 울릉군 의회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산42∼76번지에서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37번지"로 행정구역 변경.

4 독도지킴이 : 안 용 복 조선어부 안용복의 출생에 대한 정확한 내용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나, 남아있는 자료에 의하면 조선 숙종 때에 부산 동래 출신의 사람임을 알 수 있다. 그 당시 일본인들은 임진왜란 이후 조선왕조의 통치력이 약화된 틈을 타서 울릉도를 죽도(竹島 다케시마) 혹은 기죽도(磯竹道 이소다케시마)로, 독도를 송도(松島 마쯔시마)라 부르면서, 울릉도·독도 등지에서 고기를 잡거나 나무를 토벌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1613년(광해6년) 조선조정에서는 대마도주에게 공문을 보내 일본인의 울릉도 등지에 대한 왕래를 금하게 하였지만, 일본인의 울릉도·독도에 대한 침구는 계속되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조선과 일본의 어부들은 종종 충돌하게 되었으며, 급기야 1693년(숙종19년) 안용복(安龍福)과 박어둔(朴於屯)을 중심으로 한 동래·울산 어부 40여명이 울릉도에서 오오따니(大谷) 가문의 일본어부들과 충돌하게 되면서, 1699(숙종25년)까지 약 6년간에 걸쳐 두 나라간 울릉도·독도지역의 영유권에 대해 외교문제가 오가는 논쟁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 논쟁은 울릉도를 죽도(竹島 다케시마)라 칭하고 마치 별개의 섬인 양하여, 울릉도 점령의 근거를 얻어내려 한 대마도주의 계략을 사서(史書)와 안용복의 증언 등을 통하여 간파한 조선조정의 강력한 대응으로 "이후 다시는 울릉도 등지에 왕래하지 않겠다."는 일본 막부의 약속을 받아냄으로써 종결되었다.

5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與地勝覽 연 도 : 1530년 편찬자 : 李荇 등 규 격 : 34×22(㎝)

6 팔도총도(八道總圖)와 강원도별도(江原道別圖)에 우산도(于山島-독도)와 울릉도를 그려넣고, 강원도 울진현조(蔚珍縣條)에 “우산도와 울릉도가 현 동쪽 바다가운데에 있다. 일설에는 우산과 울릉이 본래 한 섬이라 하기도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동람도는 독도가 표기된 최고의 지도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은 1530년에 편찬된 것이나, 위의 기록은 신증되기 전 1481년(성종 12) 편찬된 동국여지승람에 실려 있던 내용이다.

7 연 도 : 1592년. 1872년 재모사 편찬자 : 구끼 (九鬼嘉隆) 등 규 격 : 36×50(㎝)
조선국 지리도 朝鮮國地理圖 附圖 八道總圖 연 도 : 1592년. 1872년 재모사 편찬자 : 구끼 (九鬼嘉隆) 등 규 격 : 36×50(㎝)

8 임진왜란 당시 도요또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명령으로 구끼(九鬼嘉隆) 등이 제작한 지도
임진왜란 당시 도요또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명령으로 구끼(九鬼嘉隆) 등이 제작한 지도. 팔도총도와 강원도 부분 지도에 울릉도와 우산도(于山島-독도)를 표기. 이 지도는 현재 발견된 일본고지도로서는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식 명칭으로 표기한 최초의 지도일 뿐만 아니라, 대마도를 우리의 영토로 표시한 최초의 지도이기도 하다.

9 연 도 : 1887년 편찬자 : 일본해군수로부(日本海軍水路部) 규 격 : 76×128(㎝)
세계전도 世界全圖 연 도 : 1887년 편찬자 : 일본해군수로부(日本海軍水路部) 규 격 : 76×128(㎝)

10 세명 상설 일본 스스로 지도 제작에 제일 권위가 있다는 해군수로부에서 발행한 세계지도. 당시까지 일본에서 제작된 지도 중 독도가 표시된 유일한 세계지도로 울릉도와 독도를 송도(松島)와 “리앙꼬르암(岩)”이라 표기하였다. 또한 대마도를 가운데 두고 부산과 시모노세끼(下關) 사이 전체가 조선해협(朝鮮海峽)으로 표기되었다. 오늘날 일본은 이 해협을 대마해협(對馬海峽)으로 적고 있다.

11 김대건의 조선전도 (Carte de la Coree)
연 도 : 1846년 편찬자 : 김대건(金大建) 규 격 : 100×59(㎝)

12 1846년 김대건(金大建) 신부가 작성한 조선전도(Carte de la Corёe)는 그 원본이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78년 사본이 국내에 입수되어 현재 국회도서관, 독도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이 지도는 중국에 있던 프랑스 신부들에게 조선 입국 경로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김대건 신부가 체포되기 직전 북경의 프랑스 영사 드 몽티니(De Montigny)에게 전달되었다. 이 지도는 이후 1849년 프랑스로 옮겨졌으며, 1851년 프랑스국립도서관에 기증되었다. 이후 1855년 조선전도는 프랑스 리용 『地理學會報(지리학회보)』에 축소 수록되었고, 6개국어로 번역되어 서양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 지도의 특성은 우선 독도가 울릉도 바깥쪽에 정확히 그려졌고, 지명이 비록 프랑스어로 표기되었지만 우리의 고유명칭을 순수한 우리말의 발음 그대로 옮겨졌다는 점이다. 따라서 울릉도는 ‘Oulangto’로, 독도는 ‘Ousan’ 즉, 우산(于山)으로 표기되어 있다. 둘째, 당시 주로 중국과 일본의 정보를 바탕으로 동북아시아의 지도를 그리던 서양세계에 최초로 소개된 우리의 지도로서 서양세계의 지리적 인식의 변화에 영향을 주었다는 점이다.

13 실재로 1855년 이후에는 이 지도의 영향으로 주로 천주교 계통의 지도에서 독도와 울릉도의 위치가 교정되고, 조선의 영토로서 지명 역시 ‘울릉도’와 ‘우산’으로 표기되기 시작하였다. 한편, 프랑스 신부 달레는 『지리학회보』에 실린 김대건 신부의 지도를 참조하여 조선전도를 그려 그의 『朝鮮天主敎會史(천주교회사)』(1874) 1권 말미에 수록하였는데, 그의 지도에서는 독도가 ‘Ousan(우산)’으로 표기되어 ‘Oul-long-to’로 표기된 울릉도 동쪽에 그려졌고, 두 섬을 아울러 Is Dagelet(다줄레 군도)라고 표기하였다. 즉, 울릉도와 독도를 본도와 속도로 파악한 것이다. 『천주교회사』는 곧 일본에 입수되어 한국침탈의 자료로 적극 활용되었다. 이처럼, 김대건 신부의 조선전도는 오늘날 독도영유권문제에 있어 독도의 정확한 위치와 명칭을 서양세계에 알린 최초의 지도이며, 독도가 우리의 고유영토라는 사실이 이미 19세기 중엽에 서양에 널리 알려졌고 일본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입증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14 독도의 지리적 위치 1. 행정구역상 :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1 ~ 37 번지
(예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산 42 ~ 76번지 였다가 2000년 4월 1일 독도리로 변경되었습니다.) 2. 지리적 위치 - 동도 북위 37° 14′12″ 동경 131° 52′ 07″(독도 삼각점 기준, 삼각점-독도11) - 서도 북위 37° 14′19″ 동경 131° 51′ 51″ ( 건설교통부 국립지리원 측량자료기준) 3. 거리상의 위치  - 울릉도에서: 동남쪽 87.4km  - 한반도 본토에서: 경북 울진군 죽변면 직선거리 216.8km  - 일본에서: 제일 가까운 시마네현 오끼섬 약160km    (결국, 일본의 오끼섬보다 한국의 울릉도가 약68km 가까워요!!)

15 구성 및 면적 4. 구성 및 면적 화산활동에 의하여 생성된 독도는 하나의 섬이 아니라 2개의 큰 섬인 동도와 서도 그리고 88개의 부속도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면적은 180,902㎡(54,723평)에 달합니다. - 동도 동남쪽에 위치한 동도는 유인등대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해양수산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섬입니다. 동도는 높이 98.6m, 둘레 1.9㎞, 면적 67,179㎡(20,322평)로 장축은 북북동 방향으로 약 450m에 걸쳐 경사 60°로 뻗어있고, 중앙부는 원형상태로 해수면까지 꺼진 수직홀(천장굴)이 특징입니다. - 서도 서북쪽으로 위치한 서도는 높이 168.5m, 둘레 2.8㎞, 면적 95,008㎡, 장축은 남북방향으로 약 450m, 동서방향으로 약300m 가량 뻗어있습니다. 서도는 전체적으로 험준한 원추형의 발달상태를 이루고 있으며, 사면경사가 심하여 정상부분으로의 접근이 곤란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16 독도의 위치

17 기타 & 교통 - 기타 동도와 서도를 제외한 부속도서들의 총면적은 18,715㎡이며, 동도와 서도간의 해협은 폭 150m, 길이 약 330m, 수심10m 미만입니다. 5. 교통  동해시 해양경찰대 소속함정이 정기적으로 운항되고, 울릉도와의 왕래는 행정선‘울릉호’와 사선(私船)으로 이루어집니다.

18 독도의 시설 *동도 500톤급 1선석 규모 접안시설 (1997.11)
(독도경비대 및 독도 등대직원의 원활한 생필품 수송, 인근해역 조업어선 편의제공) *서도 어업인숙소 1동( ) (독도지역의 어업활동과 학술조사연구 지원, 해양종사자 긴급대피와 숙박시설) *독도유인등대( ) (독도주변해역 조업어선의 항로표지기능) (1954년 8월 무인등대->1998 유인 등대화)  *기타 경비대 숙소 1동과 급수시설, 발전기, 케이블카, 헬기장, 급수저장탱크 등

19 독도의 기후 날씨 맑음 흐림 안개 강수 강설 폭풍 날수 48.5일 160일 44.7일 37.8일 50.4일 136일
독도와 울릉도 부근의 기후는 난류의 영향을 많이 받는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로 연평균기온이 약 12℃, 가장 추운 1월 평균기온이 1℃, 가장 더운 8월의 평균기온 23℃로 비교적 온난한 편입니다. 바람이 많은 독도의 연평균풍속은 4.3㎧로 여름에는 남서풍이 우세한 반면 겨울에는 북동풍이 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독도는 안개가 잦고 연중 흐린날이 160일 이상이며 강우일수는 150일에 달합니다. 독도의 연평균강수량은 약 1,240mm로 강수량이 많은 편이나 겨울철 강수는 대부분 적설의 형태이며 폭설이 많이 내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날씨 맑음 흐림 안개 강수 강설 폭풍 날수 48.5일 160일 44.7일 37.8일 50.4일 136일 태풍20일,폭풍경보9일,폭풍주의보41일

20 독도의 지질 해저 약 2000m 분출 화산섬 약 460만년 전-250만년 전 사이 형성(울릉도 약 250만년)
동도, 서도 2개 바위섬과 주변 약 88개 바위와 암초 동도 최고봉 98.6m 정상 평탄, 서도 최고봉 168.5m 산정 뾰족한 원뿔형 분출 화산암(현무암, 조면암, 응회암) 단층과 주상절리 발달 자연경관 빼어남. 반면 침식속도 빠름.  토양 풍화 잔적토, 토성 사양질, 흑갈색 또는 암갈색, 토심 깊은 곳이 60cm 이상, 대부분 30cm 미만.

21 <식물상> 현재까지 독도에서 조사된 식물의 종은 약 70-80종 내외이다
<식물상> 현재까지 독도에서 조사된 식물의 종은 약 70-80종 내외이다. 초본류는 민들레, 괭이밥, 강아지풀, 쑥, 쇠비름, 명아주, 질경이, 갯괴불주머니 등이고 목본류는 곰솔(해송), 붉은가시딸기, 줄사철, 동백 등이다.

22 <조류상>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 황조롱이, 물수리, 노랑지빠귀, 흰갈매기, 흑비둘기, 까마귀, 딱새 등 30여 종이 관찰되었으며 이중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는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되어 있다.

23 <곤충상> 잠자리, 집게벌레, 메뚜기, 매미충, 딱정벌레, 파리, 나비 등 53종이 보고되었으며, 육지에서 데려온 삽삽개 외 자생 자연산 포유류는 없다.

24 <해양식물 & 해양동물> ※ 어패류  - 고래, 문어, 상어, 명태, 꽁치, 오징어, 새우, 전복, 소라, 해삼, 분홍성게,보라성게 등 다양한 어패류가  서식하고 있다. ※ 해조류 - 남조류 5종, 홍조류 67종, 갈조류 19종, 녹조류 7종 등 모두 102종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다시마, 미역, 김 등이 해중림을 이루고 있다.


Download ppt "독도의 명칭 독도 -> 조선시대 삼봉도(三峰島), 우산도(于山島), 가지도(可支島)"

Similar presentations


Ads by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