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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에 사는 동물 광주 교육대학교 20010535 이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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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on theme: "연못에 사는 동물 광주 교육대학교 20010535 이현재."— Presentation transcript:

1 연못에 사는 동물 광주 교육대학교 이현재

2 연못에 사는 생물 주제: 연못에 사는 동물 학습목표: 연못에 살고 있는 동물의 종류와 사는 곳에 따른 특징을 비교하여 말할 수 있다.

3 연못에 사는 동물 물 위에 사는 동물 물 속에 사는 동물 물 밑의 흙 속 또는 돌 밑에 사는 동물
물에 사는 동물의 움직이는 모양

4 사는 장소에 따른 동물의 종류 물위에 사는 물매 암이, 소금쟁이 동물 붕어,잉어,물장군 연못에 사는 물 속에 사는
장구애비,물자라 물방개,게 아 재비 연못에 사는 동물 물 속에 사는 동물 물 밑의 흙 속 또는 돌 밑에 사는 동물 우렁이,미꾸라지,메기 다슬기

5 물 위에 사는 동물 물매암이 연못이나 흐름이 적은 물 위를 뱅글뱅글 도는 검은색의 작은 곤충으로 물방개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길이는 약 6 ~7.5mm 이다. 다리는 3쌍으로 짧고 넓으며 뒷다리에는 털이 있다. 겹눈이 등과 배에 2쌍으로 나누어져 있어 물 밖과 물 속을 따로 볼 수 있다.

6 물 위에 사는 동물 소금쟁이는 소금쟁이과에 딸린 곤충으로 몸길이는 mm 이고, 몸과 다리는 길며 검은색을 띤다. 3쌍의 다리 중 2쌍의 다리는 특히 길며, 물 위를 잘 튀어 다닌다. 못이나 웅덩이 등에 떼지어 살며,.가늘고 긴 다리로 물 위를 미끄러지듯이 움직인다. 짧은 앞다리는 낫처럼 생겨 먹이를 잘 잡고 가운 뎃 다리는 물을 젓는데 뒷다리는 방향을 잡는데 쓰인다.

7 물 속에 사는 동물 붕어 잉어 과에 딸린 민물고기로, 몸 길이는 20~40cm 가량이고, 잉어와 비슷하나 수염이 없다. 몸 색깔은 등 쪽이 검 푸른색,배 쪽은 흰색이다. 4~7월에 얕은 물의 물풀에 알을 낳는다. 개울이나 강, 연못등에 살면서 작은 갑각류(새우등), 곤충, 식물따위를 먹는다.

8 물 속에 사는 동물 물장군 몸길이는 5cm∼8cm로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있는 물 속 곤충 가운데 가장 크다.색깔은 회갈색이나 갈색을 띠고 있고 머리는 몸에 비하면 아주 작다. 낫과 같이 날카로운 앞다리를 가지고 있고 더듬이는 겹눈 밑에 감추어져 보이지 않는다. 날개의 끝에는 짧은 숨관이 있고 뒷다리는 노 모양으로 생겼으며 잔털이 나있다 ..

9 물 속에 사는 동물 장구애비 장구애비과에 딸린 곤충으로, 몸길이는 20~30mm 정도이고, 몸 색깔은 회갈색 또는 흑갈색이다.. 겉 날개는 배를 덮고 배 끝에는 한 쌍의 호흡기가 있다. 앞다리에는 억센 가지가 있어 먹이를 잡는데 쓰이고, 가운 뎃 다리와 뒷다리는 헤엄 치는데 쓰인다. 저수지, 연못, 논 등에서 살며 물 속의 작은 물고기나 벌레를 잡아 먹는다

10 물 속에 사는 동물 몸길이는 약 17mm∼20mm 이고 색깔은 황갈색 또는 흐린 갈색이며 거의 타원형에 가까운 모양으로 생겼다.. 앞다리는 먹이를 잡는데 사용하고 가운데다리와 뒷다리는 헤엄치는데 사용한다. 입은 바늘처럼 뾰족하고 꽁지에는 조금 튀어나온 두 개의 숨 관이 있다. 가운 뎃 다리와 뒷다리를 이용해서 헤엄을 친다.

11 물 속에 사는 동물 물방개 물방개 과에 딸린 몸을 머리,가슴,배로 나눌 수 있는 곤충으로 다리는 3쌍, 더듬이 1쌍, 날개 딱지와 날개가 있다. 몸길이는 35~40mm이고, 몸은 납작하며 길고 둥근 모양이다.몸 색깔은 검은 갈색에 녹색 윤이 난다. 연못 논 등에 살며 작은 물고기나 죽은 개구리 등을 잡아 먹고 산다. 다 큰 물방개는 날아 다니기도 한다. 털이 많이 나있는 뒷다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헤엄을 친다. 물 속에 사는 곤충 중에서 헤엄을 가장 잘 친다.

12 물 속에 사는 동물 몸길이는 40mm ∼ 45mm 가량이고 마른 가지 모양으로 꽤 가늘고 길며 누르스름한 색이다.. 앞다리는 날카로운 낫 모양으로 생겼고 그 밑 쪽에 가시모양의 돌기가 있으며 가운 뎃 다리와 뒷다리는 앞다리에 비해 가늘고 긴 편이다. 앞다리는 먹이를 잡는데 사용하고 가운데 다리와 뒷다리는 헤엄을 치는데 사용한다.. 사마귀와 닮았다 하여 물 사마귀라고도 불린다.

13 물 밑의 흙 속 또는 돌 밑에 사는 동물 논 우렁이·논 고둥·강 우렁이라고도 한다. 껍데기의 높이 약 40mm, 나비 약 30 mm이며, 암수의 구별이 뚜렷하고, 연못의 밑바닥을 기어 다니며 녹색 말을 먹고 자란다.옛 부 터 살을 식용으로 사용하였다.

14 물 밑의 흙 속 또는 돌 밑에 사는 동물 다슬기 물 고둥이라고도 한다. 껍데기는 높이 약 30 mm, 지름 약 12 mm가 보통이며, 큰 것은 높이가 60 mm에 달하는 것도 있다.냇가나 강가, 연못의 바닥을 기어 다니며 녹색 말을 먹고 산다.

15 물에 사는 동물의 움직이는 모양 동물의 움직임 종 류 지느러미로 헤엄쳐 다니는 것 붕어, 송사리, 잉어, 미꾸라지
종 류 지느러미로 헤엄쳐 다니는 것 붕어, 송사리, 잉어, 미꾸라지 다리를 움직여 헤엄치는 것 소금쟁이, 물장군,게아재비, 송장 헤엄치게 기어 다니는 것 다슬기, 우렁이

16 지느러미로 헤엄쳐 다니는 것 송사리 과에 딸린 민물고기로, 몸 길이는 5cm 가량이며,몸은 가늘고 길며 납작하다몸 색깔은 엷은 회갈색이고, 머리 뒤쪽에서 등지느러미까지 등 가운데에 어두운 색깔의 세로줄이 있다 연못이나 논물 등 잔잔한 물에 온도가 알맞으면 사철 알을 낳는다. 송사리

17 지느러미로 헤엄쳐 다니는 것 잉어 몸은 방추형에 약간 납작하고 몸길이는 일정하지 않다. 등이 검푸르고 배는 담황색이며 주둥이는 둔하고 입가에 2쌍의 수염이 있다.

18 송장헤엄치게 다리를 움직여 헤엄치는 것 털이 많이 붙어있고 노처럼 생긴 뒷다리를 앞뒤로 저으며 헤엄치는데 언제나
배쪽을 수면으로 향하고 헤엄친다. 수영으로 말하자면 배영에 해당된다.

19 다리를 움직여 헤엄치는 것 게아재비, 장구애비에 비해 가운뎃다리와 뒷다리에 털이 나 있어서 헤엄치기에 유리하다. 가운뎃다리와 뒷다리를 엇갈리게 움직이면서 헤엄을 친다. 어른벌레는 날아다닐 수 있다.

20 기어다니는 것 우렁이 다슬기

21 정 리 해 보 아 요 !! 연못의 장소에 따라 사는 동물 물 위에 떠서 사는 동물 – 소금쟁이, 물매 암이 등
물 속에 사는 동물 – 붕어, 잉어, 장구애비,물방개, 물자라. 물장군, 게아재비등 물 밑의 흙 속 또는 돌 밑에 사는 동물 – 우렁이, 미꾸라지,메기 등 연못 속의 동물의 움직임 지느러미로 헤엄쳐 다니는 것 – 붕어, 송사리, 잉어 , 미꾸라지 등 다리를 움직여 헤엄치는 동물 – 소금쟁이,물장군,게아재비, 송장 헤엄치게 등 기어 다니는 동물 – 다슬기,우렁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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