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심포지움 -교회교육진단과 개선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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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transcript:

교육 심포지움 -교회교육진단과 개선방안 연구-

1. 교육의 중요성 인식 -이원규전도사 1. 성경에서의 교육의 중요성 쉐마란? 신명기 6:4-9(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5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찌니라) 은 “이스라엘아 들으라!”로 시작하는 명령의 부분이 나온다. 여기서 “들으라”에 해당하는 말이 바로 히브리어로 “쉐마”이다. 이 단어는 유대인 부모가 자자손손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자녀는 그 말씀을 듣고 그 율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는 성경적인 교육의 대명사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쉐마 교육을 지켰을 때에는 신명기 28:1-14 나오는 수많은 복을 받았지만, 후에는 지키지 않아서-이스라엘 사람들이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등한시 하다보니 쉐마를 실행하지 못했고, 그로인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2세들은 축복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고서도 하나님을 잊어버려 기준이 없다보니,

모두가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21:25)에서 말해주는 것처럼 되어버렸다- 같은 책(신28:15-68)에 기록된 많은 저주를 그대로 받았고, 끝내 나라가 멸망하고 전 세계를 방랑하게 되는 구체적인 역사를 갖고 있다 이것을 볼 때, 신앙인에게 있어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다. 신앙교육을 바르게 함은 후손들의 생명과 축복을 하나님께로부터 보장받는 것이지만, 등한시 할 때는 우리 스스로가, 후손들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를 가로막고 있는 것이 될 것이다. 2. 현재 교회학교의 위기 일반교육의 붕괴현상처럼 교회교육도 붕괴되고 있는가? 오늘날 교회학교 학생수는 어느 정도 감소하고 있으며, 감소하고 있다면 그 원인은 무엇인가? 인구감소현상으로 인한 자연감소인가? 아니면 다른 이유인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교단 측에서는 매년 총회에 보고 되는 통계위원회의 교세통계보고서를 통해 교회학교 학생수의 증감을 분석하고 있다. 다음 자료는 1997년부터 2002년까지의 현황을 보여주고 있다.(중고등부를 예로 보고자 함)

<표-1> 중고등부 학생수 추이 연도 학생수 증감율(%)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51,166 238,030 190,040 197,871 186,847 171,103 (전년도 대비) -5.2 -20.2 4.1 -5.6 -8.4

중고등부의 경우 1997년도를 기준으로 할 때, 2002년도 학생수는 31 중고등부의 경우 1997년도를 기준으로 할 때, 2002년도 학생수는 31.9%나 감소한 한 마디로 ‘격감’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우리는 이제 이 통계를 보고 적절한 분석을 하기 위하여 먼저 교회학교 학생수의 감소가 중고등부 연령층의 인구 감소와 연관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표-2> 15-19세 연령의 인구수 추이 연도 15-19세 증감율(%)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4,031,766 4,060,624 3,999,155 3,842,432 3,622,701 3,406,677 2.0 0.7 -1.5 -3.9 -5.7 -6.0

15-19세 연령층의 경우 1999년 이후부터 인구가 계속감소하고 있다 15-19세 연령층의 경우 1999년 이후부터 인구가 계속감소하고 있다. 즉 교회학교 중고등부 학생수의 격감 원인이 이러한 인구 감소현상과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우리는 성인목회든 교회학교 사역이든 ‘성장’이 결코 쉽지 않은 시대를 살고 있다. 이점을 인정하면서 서로를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좀더 자세히 보면 1997년에 비해 2002년도의 인구수는 15.5%인데 반해, 같은 기간 교회학교 학생수(중고등부)는 무려 31. 9%나 감소했다. 이러한 수치는 단순히 교회학교 학생수의 감소가 인구수의 감소에만 기인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수치는 단순히 교회학교가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이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 중 하나인 세대간의 신앙의 대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 복음이 전해진 이후 불과 몇 세대가 지나지 않아 신앙교육에 문제가 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자녀의 신앙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헌신 없는 방관은 서구교회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다.

3. 교회학교 학생수의 감소의 원인 분석과 대안 *원인 ①무기력한 교회교육-복음은 예나 지금이나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롬1:16)이지만, 문제는 이 복음이 지금의 아이들과의 접촉점(contact point)을 상실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픈 아이들에게 아스피린(복음)을 먹여야 하는데 아이들이 먹도록 할 수 있는 껍질(전달 매개체)이 없이 쓴 약만 줄려고 하니 먹지 않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각종 멀티미디어에 길들여져 있고 익숙해 있는 아이들에게는 복음을 전하더라도 멀티미디어를 통하여 전해야만 접촉점을 만들 수 가 있는 것이다. ②신앙의 우선순위의 희석-가치가 다원화 된 시대는 우리의 절대적인 신앙도 다양한 가치 중에 하나로 만들어버렸다.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가장 우선순위에 있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나님께 순종이 곧 축복(신28:1-14)이요, 불순종은 곧 저주(신28:15-68)라는 것은 설교시간에만 하는 소리지 더 이상 우리 삶에 거룩한 영향력을 지니는 믿음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를 갖춘 후에 하나님도 더불어 믿으면 좋은 정도(?)인지도 모른다

③영적인 싸움임을 망각(. )-과거나 지금이나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③영적인 싸움임을 망각(?)-과거나 지금이나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따라서 피교육 대상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만남이고 그 만남의 기회를 가지는 것이다. 필자가 보건데 오늘 날 시대에는 과거 필자의 학생시절 보다 훨씬 좋은 프로그램이나 집회, 전문적인 강사들이 많다. 반면 필자가 학생시절에 은혜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여름 수련회와 교회에서 하는 부흥성회 정도였다. 그런데 이 시대의 학생들은 분명히 하나님을 만날 양적인 기회에 비하여 그 질적인 성숙은 떨어지는 것 같다. 물론 과거와 마찬가지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그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점 도 있지만, 정작 문제는 기회를 마련해도 호응이 없다는 것이다. 마음이 닫혀있고 강퍅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이 그러한 것은 바로 어둠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견고한 진을 펴고 우리 아이들을 질식시키기 때문이라고 본다. *대안 ①타문화권 선교적인 노력-지금 우리 아이들은 교역자나 교사들이 지닌 문화와는 전혀 다른 문화이다. 따라서 타문화권속에 들어가 선교하듯이 그들의 문화와 언어를 배우고 익힘으로 그들의 문화와 언어로 복음을 설명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 이 인식은 교회가 같이 해야 한다. 기존의 학교 식 교육-한 교실에 넣어서 가르치기만 하면 교육은 이루어진 것으로 보는-은 이제 지양해야 한다. 이 인식이 대안의 출발점이다

②멀티미디어 교육에로의 전환-교육은 모름지기 투자이다. 아이들과 접촉점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는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 ②멀티미디어 교육에로의 전환-교육은 모름지기 투자이다. 아이들과 접촉점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는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교육은 ‘백년지 대계’라 했다. 지금 투자하고 쏟는 노력의 열매는 훗날 열매를 거둘 것으로 보고 투자해야 할 것이다. 빨리 눈에 보이는 성과만을 바라다가는(1년 혹은 단기 행사를 치러 내는 것에 집착) 일을 그러 치기가 쉽다. 한 번에 많이 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관심은 매년 조금씩 확장되는 투자로 구체화 되어야 할 것이다. 전문성을 갖춘 교사양성을 위한 투자, 교육기자재의 확보를 위한 투자, 교육재정의 독자적 운영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 ③관계 지향적 구조로 전환-인격적인 하나님을 알게 하는 방법은 인격적인 만남 밖에는 없다. 교사와 학생의 인격적인 만남, 예수님이 제자들과 인격적으로 만나주셨던 그 만남이 필요하다. 교사가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려고 하고 다양한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교사에게 있는 가슴 뭉클한 사랑과 헌신을 인격적인 만남을 통하여 전해 나가야 한다. 교사와 학생과의 소그룹(교사에게는 교회에서 가장 우선의 그룹이어야 한다)을 형성하여 인격적인 만남과 문제해결의 장을 열어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적, 물질적, 헌신과 희생이 따라야 할 것이다. ④교회의 교회교육 중요성 인식(신앙의 대를 잇는 것)하고 영적인 싸움을 시작(아이들을 악의 영들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한)해야 한다.

2. 교육환경에 관한 고찰 -장동창집사 지금은 보기 어렵게 되어버렸지만 예전에는 시골마을 뒷동산 언덕에 자그마한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으며, 길게 늘이어진 줄을 당기면 ‘뎅뎅’ 메아리처 울리던 종소리의 기억이 새롭다. 학교는 방학에 들어가고 시골에서 별달리 갈 곳도 없는 작은 마을에 어린이들이 하나둘씩 교회로 모여온다.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인형가면을 쓰고 북을 치며 주일학교 선생님과 함께 동네를 한바퀴 돌던 그 시절, 교회 옆 작은 정자나무 그늘 아래에서 골리앗에 맞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차게 나아가 싸워 이기는 다윗도 되어보고, 솔로몬의 지혜에 감탄하며 선생님 말씀에 빠져들 때쯤 집사님들이 수박과 간식을 가져오신다. 수박을 한입가득 배 어물고 손에 들린 찐 옥수수가 뜨거워 연신 손으로 굴려대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그윽한 미소로 바라보시던 연세 많으신 권사님의 모습이 아련한 기억저편에서 동화처럼 스쳐지나간다. 지금의 교회학교와 성경학교는 훗날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서울의 한 대형교회의 공과공부 시간, 예배 실은 온통 북새통이다 서울의 한 대형교회의 공과공부 시간, 예배 실은 온통 북새통이다. 여기저기서 떠드는 아이들 사이로 선생님은 집중하라고 큰소리를 치지만 소용이 없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의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고 공과학습보다는 아이들 단속에 신경이 더 쓰인다. 70~80명의 아이들과 교사들이 비좁은 예배 실에서 한꺼번에 공과공부를 하다보니 당연한 결과다. 이런 교회학교의 모습은 예배가 끝난 뒤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교회의 교육시설이 그만큼 열악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이런 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교회교육과 자녀양육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교단 교육백서에 나타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육공간을 별도로 확보한 교회는 약 74%에 이르지만 대부분 예배공간을 위한 시설이며, 교육목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곳은 6.7%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교사들의 74.2%가 예배실 안에서 여러 반과 함께 공과공부를 한다고 응답했으며, 19.5%가 식당이나 사무실에서 분반활동을 한다고 답했다. 반면 반별로 교실에서 공부한다는 교사는 2.4%에 불과했다.

결국 대부분의 교회가 학생들의 필요나 욕구, 교육적 목적이 무시된 채 그저 한자리에 모아 놓는 일차원적으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교육환경이 학습자들의 교육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최근 최첨단 문화와 환경, 영상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오늘날 교육환경으로는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실제로 공과공부가 잘 안되는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유년부 학생들의 60.1%가 주변이 시끄럽다는 이유를 꼽았으며, 중고등부 학생 31.1%도 같은 이유를 들었다. 교육 담당 교역자들도 부서에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 할 점이 학습자에게 적합한 환경 구성(44.1%)이라고 답했다. 이런 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오늘날 학생들은 주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총회본부 교육국 간사 유윤종목사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은 감성적인 세대이기 때문에 교육환경에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면서 교육환경이 학생들에게 친근할수록 교육효과가 높아지는 반면 열악하면 효과가 반감된다고 설명했다. 이제 현대는 위에서처럼 멋있고 추억이 있는 교회학교나 성경학교가 되질 않는다. 분명한 것은 문명의 발달로 현대사회 속에 적응된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교회학교만이 있을 뿐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교회를 등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비단 열악한 교육공간의 문제만이 아니다. 교회가 정서적으로 민감한 청소년들에게 "하지마라", "해서는 안 된다"는 말만 하는 억압의 장소로 인식되고 있는가도 또 한 가지 요인이다. 따라서 교회는 서로 격려해 주는 공동체적 사랑을 실현하고 체험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구정희 교수(공주교육대)는 예장 고신총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병원)가 최근 주최한 '중고등부 갱신과 성장전략"을 주제로 한 신년 중고등부 교사 전문 강습회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청소년이 교회를 등지는 10가지 이유를 분석했다. 그는 교회가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위안을 주기보다는 무조건 "하지마라", "해서는 안 된다"라는 억압의 장소로 인식되는 것을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또 외적 요인으로는 ☞ 부모세대가 이뤄놓은 물질적 풍요로 인한 신앙생활에 대한 무관심 ☞ 대중매체의 유혹 ☞ 입시위주의 시간활용

☞ 학업점수에 지배당하는 삶 ☞ 기성세대가 무분별하게 만들어 유흥시설과 음란문화의 유혹 등을 들었다. 내적 요인으로는 ☞ 교회는 청소년의 삶의 변화를 외면한 채 아직도 19세기의 선교방식을 고 집하고 있으며 ☞ 교사들의 세대간 문화적인 격차로 인한 이중고 ☞ 열악한 교회 교육환경 ☞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방법의 부재 등을 지적했다. 이상이 오늘날 한국교회의 교회교육환경에 관한 진단이었다면. 이제 지역적 특성과 우리교회를 진단해보자. 다년간 교육행정을 해온 평택시청의 청소년 보호부 직원과의 면담을 통하여 우리지역의 교육환경의 문제와 교회교육이 지향할 것에 대한 외부진단을 해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입시위주의 교육- 인성교육의 부재, 불가능 2.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하면 서의 문제- 예절,질서를 배울 수 없다. 부모의 학력수준이 높다고 할지라도 이런 면에 있어서는 자녀교육을 더 낫게 시킨다고 볼수 없다. 3.맞벌이 부부문제- 자녀에게 관심을 가질 수없다. 필요한 돈을 줄수 있으니(학원. 과외) 자녀들의 교육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자녀로 인하여 문제(폭력. 성문제) 가 생기면 당황한다. 4.인터넷- 역기능이 훨씬 많다

☞ 역동적인 예배프로그램으로 예배의 생명력 회복 ☞ 찬양을 통한 동기부여와 예배의 기쁨을 회복 =평택의 사회 환경= 주위환경; 미군부대, 대규모 사창가(경찰의 집중단속으로도 근절이 안 됨. 폭력조직과 연계)  서울지역 단속으로 상당수가 평택으로 이동했다고 함. 도. 농 복합도시이면서도, 소비적 성향이 높아 향락 문화가 발달한 것으로 보임. <우리교회의 내부 진단> 1.교회학교 교사 부족(교사의 중복구조, 교사교육의 한계) 2.교육시설의 부족(교육공간의 부족으로 제대로 된 교육을 진행하기 어려움) 3.교육 자료의 부족(흔한 소양도서나 이를 보관하고 관리할 책장조차도 없음) 4.교육행정 서비스의 저조(다년간 축적된 교회교육의 데이터베이스 부재) 위에서 진단한 결과를 토대로 우리교회가 고민하고 지향해야 할 지점을 정리하면 내부진단을 통하여 발견한 현안들의 개선과 더불어 ☞ 격려하는 교회, 따뜻한 환경조성 ☞ 자아 정체감 확립 ☞ 역동적인 예배프로그램으로 예배의 생명력 회복 ☞ 찬양을 통한 동기부여와 예배의 기쁨을 회복 ☞ 만인제사장 원칙에 근거해 청소년들을 주역으로 참여시킬 것 ☞ '또래' 사역을 시도, 학생리더를 세워 '영따', '은따', '왕따'들의 도우미 역할을 할 것

‘한 나라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그 나라의 청소년을 보라!’ 라는 말이 있다. 교육환경에 관하여 자료조사를 하면서 교회학교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교회의 미래와 더불어 하나님나라의 비전과 소망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바른 교육을 통하여 완성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은 현재 교회 안에 가지고 있는 교육에 대한 가치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보인다. 그 중에서도 주일(교회)학교 교육은 상당수 많은 부분을 투자해야 한다고 보아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어린이와 학생들로 하여금 투자와 함께 얻어지는 가치성이 있는 교육을 실제 예배와 공과수업을 통하여 발견해 주고 일깨워 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기성세대가 자라온 주일학교의 교육환경은 지금 어린이에게는 벽을 쌓아놓는 일밖에 되지 않는다. 준비되지 않은 부실한 교육이 결국 복음의 진리를 일깨우는 도구가 아닌 담이 되어버린다면, 그것은 어쩌면 연자 맷돌을 지는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3. 학생양육 -장광연전도사 주일학교 어린이 양육 어린이를 양육한다는 말은 단순히 어린이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가르치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창1:28) 어린이를 다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하게 한다는 적극적인 의미의 교육을 말합니다.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바뀔수록 더더욱 어린이를 말씀으로 가르치고 양육하는 것은 중요하고 더 잘해야 할 필요가 있다. 누가 어린이를 양육할 것인가? 어린이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가장 합당한 사람은 교사이다. 1. 훈련받은 교사이다. 어린이가 증인으로 힘차게 뛸 수 있도록 돕는 사람(요 10:11)의 모습은 훈련된 교사에게서 나타나는 모습이다. 2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예수님이 많은 무리를 가르치시면서 제자들을 '따로' 가르치신 것처럼 개인이나 소수의 무리의 성격과 필요를 알고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 어린이를 가르치는 목표와 방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 ● 구체적인 훈련 방법과 내용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어린이를 변화시킬 성경적인 지식과 말씀으로 변화된 경험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인간관계에서 상호간에 가장 먼저 형성되는 것은 신뢰감이다 인간관계에서 상호간에 가장 먼저 형성되는 것은 신뢰감이다. 신뢰감 형성이 잘되지 않으면 관계가 계속되기는 어려우며, 교사로서 아동들에게 미치는 영향도 거의 기대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예전에 기억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평택교회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7,8년 전의 교육과 예배로 그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시키기란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시도하기도 전에 겁을 냅니다. 머리로 시행을 해보고 계산적인 사람이 되어져 갑니다. 부흥되는 교회는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을 양육하는 사람입니다. 168시간 중에서 단 1~3시간으로 교육으로 변화가 된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기적인 것입니다. 먼저 앞장서서 보일 때입니다. 또한 아이들과 신뢰감을 쌓아 두셔야 합니다. 교회에는 친구들과 교회 선생님을 만나러 나오는 곳입니다. 훈련이 되어진 선생님이 훈련을 시킬 줄 아는 것은 당연합니다. 우리교회도 “교사대학”을 11월 달에 합니다. 그 시간을 우리 교사 분들이 학생들을 양육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정말 필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청년 양육 우리 평택교회 청년들이 존재하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36년이나 되었으니 역사와 전통 속에서 항상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곳에서 계속 자란 분도 있고, 성인이 되어서 지금 이 곳에 오신 분도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제자를 키우는데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자는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이 역할을 감당해 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일꾼이 필요합니다. 교회에 나오는 것도 힘들어하며 힘들어합니다. 저는 정신력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진정한 구세주로 모신 것이 아니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으로만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안일한 모습 들이 발견 되어 졌습니다.  허리가 부실하면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청년들을 교회의 허리입니다. 우리는 허리이상하면 병원에 갑니다. 치료를 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일을 시작합니다. 다친 허리를  고치지 않고 사용을 한다면 , 계속 불편 할 것입니다.

청년들에게 제자 교육이 필요 합니다. 청년부는 11월 달부터 “기초 신앙 훈련” 에 들어갑니다. 우리들에 부러진 허리를 다시 한번 고쳐 보려고 합니다.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진통이 필요 합니다. 우리 청년부가 힘들어하면 하나님께 나아갈 때 주위에서는 기도로 후원을 해주시길 발합니다. 아직도 체험이 없어서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한 체 자신의 이성과 지성으로 하나님을 만들어 내려고 합니다. 지성과 이성이 아닌 체험을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갈 것입니다. 허리가 튼튼한 청년이 나올 때  올바른 교사도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의 허리입니다. 기억해 주시고 언제나 간구 해주시고 기도해주십시오. 무리의 모습이 아닌 제자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을 관심을 같고 지켜 봐주시길 발합니다.

4. 교사양성 -최재석집사 2.그러면 우리교회의 현실태와 문제점은 무엇인가? 교사모집의 어려움 *교사의 역할에 대한 빈약한 이미지 *교사 스스로 만족감,성취감 부족 *교사 역할의 소홀 *중복사역으로 준비미비(시간포함) 교사 후원의 문제점 *교회내에서 성도들의 인식이 최우선에 교육이 있지않음. *학생들의 불규칙한 출석과 부모들의 자녀교육절실성 부족 (지원,협조) *교실,기재,자료 빈약 및 적절성 미약 *교사에대한 계속적인 훈련,지원부족

3. 미래를위한 대안 및 방안은? a)교사대학 운영 교사의 위상정립,사명감고취,지속적 은혜를 공급받기위해 교사대학 을 정착시키고 지속적추진. 세부계획 기 간 : 11월 6일~12월 27일까지 (4주) 시 간 : 매 주일 오후 15:30분 –17: 30 (총 8시간) 장 소 : 본 당 강의내용 : 교사의 사명감 2시간, 주교행정(2시간) 학생관리(2시간), 교육대상 이해(2시간) 강 사 : 담임목사 1주제, 전도사 각1주제 외부강사 1주제 –교육대상 이해 b)수요 성경개론 참석 (성경 이해 및 지식 level up) c)금요 기도회 참석 영적성숙 및 은혜로 사명감 고취 d)중복 사역자에대한 점차적으로 교육으로만의 단일화추진 (EX: 청년부,신규등록자 교사대학PROGRAM참여로 교사후보 양성)

5. 인적자원 -전경렬장로 1. 교육인적자원 교회학교를 위해 늘 바쁜 가운데서도 물심양면으로 수고하고 계시는 교회학교 교사님들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아직까지 본 교회학교를 위해 참여하고 있지 않은 집사님들이 참여 할 수 있으리라는 것을 조심스럽게 검토해 본 결과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시 줄 믿습니다. 2. 현실태 1) 본 교회에는 참여할 수 있는 청년 부족 2) 고등하교 학생이 부족

3. 개선책 3) 현재 교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집사님의 겸직봉사로 심신피로 4) 봉사할 수 있는 집사님의 무관심 5) 교사를 자원함과 성숙을 위한 교육이 없었다 3. 개선책 1) 청년부를 조직적으로 활성화하고 사명감을 고취시켜 겸직봉사 교사들의 짐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 2) 고등학생들을 지금부터 라도 교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게 교육을 통해 청년부 부터는 교회학교 보조교사를 할 수 있도록 한다 3) 현재 겸직 봉사(교회학교, 찬양대, 식사봉사)를 하고 있는 집사님들의 심신이 피로하지 않도록 서로가 짐을 나누어 지고 갈 수 있도록 참여하는 희생정신이 필요

4) 충분히 봉사할 수 있는 집사님들의 희생과 본인은 하고 싶은데 누가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지 않아서 망설이는 분에게 권유가 필요 5) 지금까지 교사의 자질과 양성을 담당하는 교육이 없었으므로 교사양성 교육이 필요 4. 교사들의 안일 무사의식 1) 결석 및 지각 실태 2) 반 학생이 결석했을 때 전화심방과 사연을 알아보는 것 부족 3) 각종 교사 모임 참석율 저조 4) 반 아이들의 신상파약 부족 5) 내일을 위한 교육학습(교사세미나 참석) 부족

5. 결론 현재까지 봉사하는 교사들에게는 힘들고, 피로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무 말없이 묵묵히 봉사하는 집사님들의 투철한 사명감이 한 알 한 알 결실이 맺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다 함께 참여하여 혼자서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가는 집사님들의 짐을 나누어지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로 오는 06년부터는 다함께 참여하는 평택교회 집사님들이 꼭 되어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6. 교육행정 -김종립 집사 교회 교육행정이란 무엇인가? 1. 정의와 성격 “하나님”의 교육하심에 근거한 교회의 교육적인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필요한 정책이나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위해 인적. 물적 자원을 구비하여 실행하고 평가하는 체계적인 봉사활동의 총체이다. II. 교회 교육행정의 기능은 무엇인가? 1. 광의. 1) 계획 세우기(기획) 2) 추진하기(실행 및 운영) 3) 평가하기(정리 및 평가) 2. 협의. 1) Planning(기획) 2) Organizing(조직) 3) Staffing(인사) 4) Directing(감독) 5) Coordinating(조정) 6) Reporting(보고 및 의사소통) 7) Budgeting(예산)

III. 교회 교육행정의 필요성 1. 목적 달성을 위해서 교육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의도적이고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교회교육의 사역이 필요하다. - 교회 교육의 목적 =>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 성취자 배출을 위한 지향적 행동이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라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 18-20)” 2.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회교육은 교회 내의 다양한 교육 자원이 총 동원되어 합력해서 선을 이루어야

하는 작업이다. 이 모든 자원들이 오합지졸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성과 합리적 절차를 통해서 효율성을 높여갈 필요가 있다. 3.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교회교육도 급변하는 시대 변화의 격랑 속에 있다. 변화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새로운 상황에 적절한 절차와 과정이 필요하다. 4.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교회교육 현장에 다양한 갈등이 존재한다. 각 부서와 각 사역 주체의 이해가 맞물리고, 서로의 의견이 충돌되면서 갈등이 생겨난다. 이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행정이 필요하다. 5. 교회교육 발전을 위해 교회교육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가야 한다. 기존의 교회교육을 평가하고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해 가기 위해서는 행정이 필요하다. IV. 평택교회 교육 행정의 문제점 1. Planning(기획) : 교육기획의 한계성과 제약 요인 잦은 교역자와 교사의 변경 미래예측의 곤란 정보 자료의 부족 시간 비용 및 노력의 제약 교회 안의 정치적 사회적 압력으로 인한 개인적 창위성의 위축 2. Organizing(조직) : 우리 교회 교육행정에 적합한 조직이 미정착 => 구성원들이 소형교회의 조직구조에서 중형교회의 조직 구성과 역량을 요구

- 소형교회 담임목사 - 교육위원회 - (유아 유치부/ 아동부/ 청소년부/ 대학 청년부/ 장년부) - 중형교회 담임목사 -(교육목사 - 교육위원회 - 행정지원팀) - (교사부/ 유아유치부/ 아동부/청소년부/ 대학청년부/ 장년부) 3. Staffing(인사) : 교사 및 행정 인력의 선발, 훈련, 배치의 과정에 문제가 있음 첫째, 엽관주의(spoils system) 둘째, 정실주의(patronage)4. 4. Directing(감독) : 교육부(위원회) 활동부재 5. Coordinating(조정) : 교육부(위원회) 활동부재 6. Reporting(보고 및 의사소통) : 교육부(위원회) 활동부재 7. Budgeting(예산) : 평등성, 효율성, 적절성, 자율성이 떨어짐 제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교회 학교가 기독교교육으로서 더 이상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V. 평택교회 교육 행정의 문제점 개선안 1. 교육부(위원회)의 활동역량 강화하여 행정기능 수행 2. 교사 및 행정 전문 인력의 양성이다. 3. 교회학교에 대한 종합적이고 객관적이며 체계적인 진단 및 분석이다. 4. 유관기관 끼리의 창조적인 연합이다. 5. 교회학교의 교육구조 즉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이다. # 현시대 청소년 문화의 내용 1)입시문화 2)온라인 문화 3)감각지향적 문화. 4)소외 문화 따라서 교회학교가 예배-분반공부 식의 고정 틀을 과감히 탈피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주일 오전 모임이라는 제한된 모임의 틀 역시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예배, 교육, 봉사, 친교, 선교 등 교회가 가지고 있는 기본 기능을 중심으로 교회학교가 재구조화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를 지원 하는 것이 앞으로의 교회 교육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